우머나이저 모델별 심층 비교분석보고서

전 세계 여성의 오르가슴을 정복해버린 우머나이저.

과도한 자극이나, 일련의 번거로운 준비과정(!) 없이도

빠르고 쉽게, 강하게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어,

‘섹스토이의 혁신’으로 자리매김하며

신제품 라인업 또한 계속 업데이트되고 있어요.

 

오늘은 레드플레이스에서 준비한 보다 업그레이드된

우머나이저 모델 별 비교분석 보고서를 공개합니다.

 

앞서 간략하게 정리한 표 이미지로 먼저 비교해볼게요.

 

 

(지금은 단종된 W100에 대한 설명은 패스)

 

 

우머나이저가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인지되고,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시작하게 된 것은

바로 W500 출시 이후입니다.

 

다채로운 색상과, 블링블링한 스와로브스키 버튼은

여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하죠.

다만 그립감에 있어서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함께 사용했을 때 보다 좋은, ‘선물용’으로 구입하실 때

가장 많이 선택하시는 편이에요.

 

바로 이후에 출시된 PRO 40은

W500에 비해 더욱 강력한 생활방수기능과,

사용하기 편한 직관적인 디자인에 더해

보다 저렴한 가격을 갖추고 있어요.

우머나이저 라인업 중 가장 높은 실용성, 가성비에 빛나는 모델입니다.

이왕이면 합리적인 소비를 중하게 여기는 분들의 간택을 받곤 하죠.

 

 

우머나이저 플러스 사이즈는 더욱 길어졌어요.

(문득 아이폰이 생각나는 건 왜 때문일까요)

화이트/블랙/골드가 고급지게 조화를 이루고 있죠.

길어진 손잡이처럼 조절 단계도 더욱 늘어났습니다.

플러스 사이즈 여성을 겨냥해 제작되어,

아담한 분들께는 다소 크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만큼 훨씬 유연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은 강점이 있습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명품 립스틱 디자인의 2GO!

왠지 핸들링하기 더 좋을 것만 같은,

케이스도 입구가 딱! 막아지니 보다 위생적인

그런 신제품 되시겠어요.

모델명처럼 테이크아웃에 더욱 최적화된 제품이랄까요.

이전과는 달리 원버튼 컨트롤 방식을 취한 한편,

강도 조절 또한 6단계로 컴팩트해졌죠.

W500처럼 역시, 선물용으로 인기가 좋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우머나이저에 대한 모든 것!

알아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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