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디자인에 심쿵! 쁘띠 러브토이의 매력에 빠져봄~

만물이 소생한다는 봄!

이쯤 되고 보면 겨우내 찌그러져 있던 우리들의 성욕 또한 내심 그러하지 아니했던가.

파트너의 유무를 떠나, 어딘지 부족했던 부족한 터치를 채워줄!

게다가 디자인까지 상큼한 러브토이들을 소개한다.

[영국 Shirizinn] 컵케익, 아이스크림 바이브레이터

선반이나 책상 위, 침대 옆 그 어디에 두더라도! 그저 한 떨기의 키치하고 레트로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비춰질 요망한 바이브레이터.

소프트한 실리콘 소재와 패키지와 USB 충전방식, 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까지.

여심 뒤흔들어 재끼기에 이만한 바이브레이터가 또 있었나 싶다. 컵케익은 5단 / 아이스크림은 10단으로 조절 가능하다. /바로 보기

 

[캐나다 BMS Factory]

 

손가락보다 좀 더 굵고 짧은(!) 미니 바이브레이터.

크기는 작아도 세 가지 강도 조절, 4가지 진동 패턴 등 보기보다 몹시 알찬 제품되시겠다.

물방울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 인상적인데 더해 질감 또한 물방울 패턴에 따라 살짝 오돌토돌해서

톡톡히 자극적이라는 점이 포인트다. 향수나 립스틱으로 우겨도 괜찮을 터. 다양한 색상으로 넓은 선택의 폭은 덤. /바로 보기

 

[독일 ODECO] 토토로

별로 남아있지도 않은 동심이 파괴되는 것만 같은, 토토로와 흡사한 디자인의 바이브레이터.

가성비 좋기로 소문난 독일 브랜드의 제품이다. 귀 부분에 위치한 강력한 모터로

클리토리스를 사정없이 자극해주는 보기보다 어마어마한 녀석. 무려 10단의 레벨이 조절 가능하며,

사용 시 그립감도 꽤나 괜찮다. /바로 보기

 

[미국 bswish] Bcute Classic Curve_비컷 클래식 커브

심플한 디자인과 상큼한 색상, 직관적인 기능이 매력적인 미국산 제품.

저소음 설계로 혼자 기거하지 않는 그녀들에게도 부담스럽지 않은 바이브레이터다.

역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정확히 우리 몸의 핫플레이스,

지스팟을 자극해주니 참으로 기특하지 않을 수 없겠다. /바로 보기

 

[한국 ZINI] 퍼펙트래빗

내로라하는 해외 브랜드의 홍수 속에서도 당당히 살아남은 국산 토끼!

한국인의 체형에 꼭 맞는 설계로 유저들의 입소문을 톡톡히 사고 있는 아이템이다.

클리토리스는 물론 지스팟, 포르치오까지 자극하기에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와 제법 산뜻한 디자인.

더불어 10가지 진동, 6가지 회전(역회전 가능)이라는 퍽 알찬 기능을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바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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